설립자 인사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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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녕하십니까. 
푸른하늘 배움터 설립자 김봉민 입니다.
2002년 농장에서 일을 도와주던 어린 친구들과 함께 야학을 시작하며 이곳 교육환경에 관심을 가진지도 어느덧 15년이라는 시간이 흘렀습니다. 
이 짧지 않은 기간동안 많은 분들의 관심과 성원 덕분에 학교는 나름 현지정부에서 인정받는 교육기관이 되었습니다.
저 혼자의 힘으로 이렇게까지 할 수 없었음을 알기에 그동안 도와주셨던 라오스 현지 조력자 분들, 한국에서 마음써주신 여러분들께 너무 감사할 뿐입니다. 
지금까지는 뿌리를 내리는 단계였다고 생각하고 이 단단한 뿌리를 바탕으로
앞으로는 더 큰 나무가 되어 이 곳 라오스의 아이들에게 커다란 그늘이 되는
푸른하늘 배움터가 될수 있도록 열심히 노력하겠습니다. 감사합니다.